[국제논평] 중국과 프랑스 수교 55주년, 깊이 새기고 따를 준칙

2019-03-25 14:54:46

2018년 G20 부에노스아이레스 정상회의 기간에 있은 보도발표모임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모임에서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장-이브 르 드리안 프랑스 외무장관,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기후변화 대처에 공동노력할데 대한 결정 등을 각국 매체에 함께 재천명했습니다. 이 결정은 외계에 대기변화에 대한 3자의 중시를 전달했으며 또한 중국과 프랑스가 기후변화를 대처하는데서 밀접히 협력하고 있다는것을 나타냈습니다.

습근평 중국 최고지도자는 "중국과 프랑스는 특수한 벗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사람들은 옛정을 잊지 않습니다. 프랑스를 언급할 때마다 늘 프랑스가 처음으로 중국과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한 서방 나라임을 강조합니다. 프랑스는 중국과의 왕래에서 또 많은 "제일"을 만들었습니다. 일례로 프랑스는 중화인민공화국과 제일 먼저 직항 항로를 취항한 서방 나라이며 제일 먼저 '중국 문화의 해' 행사를 개최하고 중국문화센터를 비준, 설립한 나라입니다. 또한 처음으로 대학에 중문학부를 설치한 서방 나라이기도 합니다.

지난 세기 60년대, 드골 장군은 비범한 지혜와 용기로 제일 먼저 중화인민공화국과 전면적인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며 냉전의 장벽을 타개하고 서방 세계와 중국의 거리를 주동적으로 줄였습니다. 중국인민은 이에 대해 몹시 감사하게 여기고 있으며 프랑스에 특수한 감정을 품고 있습니다.

이런 특수성은 프랑스의 독립외교의 전통에서 기인됩니다. 프랑스는 찬란한 고유문화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엔 안보리사회 상임이국입니다. 프랑스는 나토에서 독립되어 있으며 이라크전쟁을 반대한 적이 있습니다. 프랑스와 중국은 함께 세계기후변화 문제에서 빠뜨릴수 없는 지도적 역할을 발휘했습니다. 프랑스 외교의 이런 독립성은 높은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했습니다.

바로 이런 독립성은 프랑스의 대 중국 외교가 '남들과 다른 점'을 나타내게 했습니다. 중국과 프랑스 관계는 이로 하여 큰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일례로 중국과 프랑스 양국은 서로 자매결연을 맺은 성과 구, 시가 102쌍 됩니다. 재중 프랑스유학생은 약 4만명을 넘고 있으며 10만 이상의 프랑스 학생이 중문을 배우고 있습니다. 관변측과 민간의 이런 밀접한 내왕은 큰 시너지효과를 내고 양국의 거리를 가깝게 줄이고 있습니다.

몰론 중국과 프랑스 관계의 발전과 심화는 서로의 개방과 협력에서 보다 많은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1978년, 중국 개혁과 개방이 시작될 때 당시 중국 영도자로 있던 등소평은 프랑스의 기술을 영입하여 중국에 대형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할 것을 선포했습니다. 원전은 일반적인 기반시설이 아니며 원전 협력도 일반적인 상업행위가 아닙니다. 분석 인사들은 중국과 프랑스가 원전 영역에서 협력을 전개할 수 있은 것은 주요하게 양국의 정치적 상호신뢰가 큰 역할을 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때의 광동성 대아만 원자력발전소의 건설로부터 최근 년간 프랑스 제3세대 원전기술을 채용하여 건설한 광동 대산 원전 제1기 설비세트, 또 중국과 프랑스가 손잡고 성공적으로 투자한 영국 힝클리포인트 원전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정치적 상호신뢰는 줄곧 중국과 프랑스의 심층 협력을 추동했습니다. 와중에 대산 원전소 제1기 설비세트는 세계 첫 상업운영 EPR 설비세트로 되었습니다. 지난해 중국과 프랑스간 무역액은 6백억달러의 큰 고비를 돌파하여 629억달라에 이르렀으며 전년 동기대비 성장폭이 15.5%로 사상 최고수준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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