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프랑스 매체에 서명글 발표

2019-03-23 17:44:59 CRI

세째, 포용 및 벤치마킹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면 부동한 문명간의 벤치마킹은 세계로 하여금 더욱 풍부하고 다채로워지게 했으며 부동한 나라와 민족의 협력강화에 강력한 지지를 제공했습니다. 중국과 프랑스는 동서방의 2대 문명의 대표로 모두 우수한 품격을 갖추고 있으며 양국의 문화, 관광, 교육, 등 영역의 협력은 더 강화될 수 있습니다.

네째, 책임과 감당입니다. 중국과 프랑스는 함께 세계를 개변할 수 있으며 이 점은 지난 55년간 이미 수차 검증되었습니다. 현 인류사회 발전이 관건적인 십자로에 서있는 만큼 대국의 감당은 응분의 책임입니다. 중국과 프랑스는 유엔 안보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 중국은 프랑스와 함께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 견지를 기반으로 한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견지하며 도전에 함께 대응하고 세계번영과 안정을 함께 추진하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함께 추동할 의향이 있습니다.

중국에는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된다". 프랑스 대 문호인 위고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모든 것을 개변시키기에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새로운 역사 기점에서 우리는 프랑스와 함께 재출발할 것이며 착실한 정신으로 양국 협력이 꾸준히 새롭고 큰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할 것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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