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중국은 파트너냐 라이벌이냐? 이 저작을 읽으라!

2019-03-21 21:18:37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1일 유럽 3개국 순방의 첫 나라인 이탈리아 방문길에 올랐습니다. 이에 즈음해 중국중앙라디오TV총국(CMG)이 제작한 " 평'어'근인(平語近人)-습근평이 즐기는 고사" 시리즈 동영상 이탈리아 버전이 이탈리아의 양대 유력 미디어 그룹인 미디어셋과 클라스 에디토리 산하의 TV채널, 클라이언트, 사이트에 오르고 세계 이탈리어권 국가와 지역에서 동기 방영됐습니다.

이에 앞서 이색적인 팬미팅도 로마에서 개최됐습니다. 팬미팅에서 중국과 이탈리아의 약 200여명의 독자들이 '습근평이 국정운영을 말하다' 제1권과 제2권 독후감을 교류했습니다. 그 중 로마국립레지던스학교 총장과 8명의 학생들이 습근평 주석이 그들에게 보낸 답신과 습근평 주석이 친필 사인한 '습근평이 국정운영을 말하다' 제2권 중문판 저서를 의외의 선물받았습니다.

'습근평이 국정운영을 말하다' 제1권과 제2권에는 국가와 세계 사무에 대한 중국 최고지도자의 신 사상과 신 관념, 신논조가 들어있습니다. 이 저서는 현재 24종의 외국문으로 번역됐으며 도합 28개 버전으로 출판돼 16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개혁개방 40년래 해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중국 지도자의 저서로 부상했습니다. 한편 중국중앙라디오TV총국이 습근평 주석이 중국 고대 경전명구를 인용한 연설문과 문장, 담화에 근거해 제작한 '평어근인-습근평이 즐기는 고사'시리즈 동영상도 영어, 일어, 한국어, 스페인어, 이탈리어 등 여러가지 언어로 번역돼 해외 1억명의 청취자들에게 소개됐습니다.

아르헨티나 그룹아메리카 창시인인 만자노는 이 시리즈 동영상은 오늘 날 인류사회와 중국사회에 대한 중국 전통사상의 영향력을 소개한 것으로서 역사가 유구한 중국의 사상문화가 현대사회에 여전히 지도적 의미가 있음을 말해준다고 지적했습니다.

로마 팬미팅에서 이탈리아 정계와 상계, 학계, 출판계 독자들은 현 세계에서 큰 영향력을 지닌 지도자의 저서의 하나인 '습근평이 국정운영을 말하다'는 국제사회에 중국의 발전성과와 발전동력, 발전비젼을 이해하는데 '사상의 창'을 열어준 것이라면서 저서에서 제기된 '인류운명공동체', '국제질서 재 정립' 등 중국의 지혜와 방안, 그리고 국가관리와 세계 관리에 대한 많은 사상과 주장은 아주 중요한 실천가치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들은 이 저서가 중국과 세계 민심을 연결시키는 하나의 '금열쇠'로 되어 각국인민이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데 공감대를 모으고 일반인 특히는 젊은이들의 사랑을 날로 많이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객관적으로 본다면 백년에도 보기 힘든 대 변혁을 맞고 있는 현 세계에서 중국이 세계를 떠날수 없을뿐만아니라 세계도 중국을 떠날수 없습니다. 중국이 파트너인지? 라이벌인지? 중국이 세계에 '떡'을 갖다줄지 아니면 '함정'을 팔지? 각국이 모두 사고하고 연구하고 풀이하고 있습니다. '습근평이 국정운영을 말하다'는 바로 이런 문제에 가장 진실하고 실용적이며 권위적인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키신져 전임 미 국무장관이 얘기했듯이 이 저서는 '한 수령을 알고 한 나라와 수천년의 문영을 알아가는데 투명하고 깊이있는 창'을 열어주었습니다. 슈미트 독일 전임 총리도 '이 저서가 외국 독자들이 객관적이고 역사적이며 다각도로 중국을 관찰하고 중국을 보다 잘 이해하며 중국을 보다 전면적으로 인식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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