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국방장관 “시리아 정부 반테러 계속 지지할 것”

2019-03-20 11:43:01 CRI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19일 시리아 방문 중인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과 만나 양자관계와 시리아 정세 등과 관련해 회담을 가졌습니다. 

쇼이구 장관은 러시아는 시리아 정부가 반테러를 진행하는 것을 계속 지지할 것이며 시리아가 자국의 모든 영토를 해방하고 영토 완정과 주권 및 독립을 수호하는 것에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러시아 국방부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쇼이구 장관은 이날 바샤르 대통령과 시리아에서 국제 테러리즘 타격과 중동안전 등 문제를 토론했습니다. 쇼이구 장관은 러시아의 도움으로 시리아는 국제 반테러에서 중대한 진전을 가져왔으며 테러리즘의 무차별 확산을 막았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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