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중국, 세계와 반테러 투쟁 경험 교류

2019-03-18 20:20:51

[국제논평] 중국, 세계와 반테러 투쟁 경험 교류

'테러리즘은 인류사회의 공적이자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타격하는 대상이다.....극단주의 사상의 침투와 만연은 폭력 테러를 유발하기 쉬운 행위로서 사람들이 제반 인권을 향유하는데 직접적인 위협을 구성한다.' 이는 중국정부가 18일 발표한 '신강의 반테러와 극단주의 척결 투쟁 및 인권보장' 백서의 첫 단락입니다. 

테러리즘과 극단주의가 이미 세계적인 공해로 부상했습니다. 불완전한 집계에 따르면 2018년 세계 각지에서는 1100여건의 테러습격사건이 발생해 1만3천여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중국정부가 신강 반 테러 및 극단주의 척결 백서를 발표하기 사흘 전 뉴질랜드도 '사상 가장 암흑한 하루'를 맞이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시의 청진사 두 곳에서 테러 총격사건이 발생해 50여명이 숨졌습니다. 범인은 트위터 계정에서 장문을 발표해 백인지상주의의 극단적인 사상을 고취한 사람입니다. 

어떻게 극단주의 사상의 침투와 만연을 억제해 폭력 테러 행위에 토양을 제공하지 않으며 테러행위가 발생하기전 맹아상태에서 소멸하는가 하는 것이 각국이 반드시 직면해야 할 난제입니다. 

각국은 각자의 실정에 근거해 '해결책'을 적극 모색하고 있으며 테러리즘을 타격하는 '글로벌 전역'에서 교류와 협력, 벤치마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의 책임적인 일원인 중국도 예외가 아닙니다. 중국정부는 이 백서에서 신강지역에서의 반 테러 경험을 총화했으며 극단주의 사상의 영향을 해소하고 현지 민중들의 경제사회 능력을 제고하는 것과 결부한 구체적인 조치를 소개했습니다. 이는 반테러 분야에서 국제사회와 적극 교류한 한차례의 주동적인 행동입니다. 

백서는 국제사회에 중국 반테러 투쟁의 3대 구체적인 경로와 방법을 천명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전방지를 우선시하고  중점지역을 위주로 하며 국제협력을 중요시 하는 것입니다. 

사전방지를 우선시 한다는 것은 바로 예방성 반테러를 선차적인 자리에 놓고 테러행위를 맹아단계에서 저지한다는 것입니다. 백서는 " 중국은 국제사회의 반테러 경험을 벤치마킹하는데 기반해 유엔의 '유엔 글로벌 반테러전략'의 결의에 적극 호응함으로써 '테러리즘의 만연조건을 없애고 테러리즘을 사전에 방지하며 타격'하는데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취업확대와 교육보급, 의료보장 추진 등 민생을 보장하고 개선하는 조치가 신강의 테러 예방의 중요한 조치입니다. 백서는 신강은 적법절차로 교육훈련센터를 설립했다며 학원들에 대한 직업기능훈련을 통해 그들이 '최대한 테러리즘의 영향에서 벗어나고 극단주의 사상의 속박에서 벗어나며 진부한 관습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취업기능을 제고하고 취업경로를 개척하며 생활의 신심을 분발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실용적인 기능에는 복장신발모자가공과 식품가공, 전자제품 조립, 조판인쇄, 미용미발, 전자비즈니스 등이 포함됩니다. 전한데 따르면 적지 않은 교육훈련센터를 졸업한 학원들이 이미 순로롭게 취업했으며 그 중 일부는 자주 창업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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