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학자, 中 양회 긍정적 메시지 언급

2019-03-17 14:44:44 CRI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회의가 3월 15일 오전 베이징에서 폐막한 후 이극강 총리가 내외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이에 후창 싱가포르 국립대학 중국비즈니스연구센터 센터장은 올해 정부업무보고와 이극강 총리의 기자회견 답변을 통해 중국정부가 전한 다양한 긍정적 메시지를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후창 교수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정부업무보고와 이극강 총리가 기자회견 답변에서 언급한 내용들은 매우 긍정적이라며 중국정부는 경제의 합리한 범위에서의 운행을 관리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신심을 분명하게 전했다고 피력했습니다.

후창 교수는 비록 올해 세계 경제 발전 전망이 여전히 낙관적이 못되고 중국 경제가 새로운 하방압력에 직면하긴 했지만 중국정부는 사유경제 진흥과 중소기업 발전에 더 많은 도움을 제공하는 등 예전과는 다른 문제 대응 방법을 제시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정부의 세금 감면과 비용 인하 의지가 매우 인상적이라며 정부의 케익을 자르겠다는 개혁 의지는 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그는 올해 양회의 핫이슈인 외국인투자법의 채택은 중국의 신형 외국인투자 법률제도의 기본 틀로서 중국의 대외개방과 외국인투자 추진의 기본 국책과 국정 방침을 확정한 것으로 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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