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대통령, 러시아측과의 양국관계 강화하길 희망

2019-03-17 10:57:19

바시르 수단 대통령은 16일 방문간 러시아측 관원을 회견한 자리에서 수단측은 러시아측과의 양국 관계를 강화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수단 대통령부가 발표한 성명에 의하면 바시르 대통령은 이날 카르툼에서 러시아 부 외무장관인 보그다노프 중동문제 특별대표를 회견했습니다. 바시르 대통령은 양국이 정치, 경제,무역 등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는것은 쌍방 이익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보그다노프 장관은 회견후 미체에 쌍방은 양국 경제무역협력 및 수단 관원 양성 등 문제와 관련해 토론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러시아 측은 수단 측과의 정치, 경제,무역관계 등을 강화할것이라고 하면서 수단이 여러 국제,아프리카,중동 등 문제에서 평형적인 객관입장을 취하고 있는것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보그다노프 장관은 제1회 러시아-아프리카 포럼이 올해 10월 러시아 소치에서 진행된다고 하면서 자신은 이미 바시르 대통령에 대한 푸틴 대통령의 초청을 전달했고 바시르 대통령이 이번 포럼에 참가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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