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아랍-아프리카 청년포럼 개막

2019-03-17 10:48:59

제1회 아랍-아프리카 청년포럼이 16일 이집트 남부도시 아스완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과학기술 창신, 의료보장, 공동협력 등 의제를 중점으로 둘러싸고 토론을 벌이게 됩니다.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아프리카 연맹 위원회 파키 의장 등 인사가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엘시시 대통령은 개막식 축사에서 아랍지역과 아프리카 대륙은 세계상 가장 많은 충돌이 일어나는 지역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충돌이 없는 미래를 위해 이집트는 청년을 우선 지위에 놓고 그들을 위해 공공 공간을 창조하며 문명의 방식으로 교류하고 분기를 통제해 유효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파키 위원장은 아프리카 청년과 아랍 청년들은 동일한 도전에 직면했다고 하면서 이번 포럼은 그들이 대화를 진행하는데 교량을 만들어 주는데 취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랍-아프리카 청년포럼은 엘시시 대통령이 2018년 11월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진행한 제2회 세계 청년포럼에서 발기한것입니다. 이번 포럼은 총 3일간 진행되며 아랍국가와 아프리카 국가에서 온 1500명 청년대표가 참가했습니다. 포럼기간 연구토론회와 원탁회의를 진행하게 되며 목적은 우수한 청년과 결책자간 교류를 강화하는것입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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