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에티오피아 여객기 블랙박스 회수

2019-03-12 10:13:24 CRI

에티오피아항공이 11일 공보에서 항공기 잔해 수속 인원들이 추락한 여객기의 비행기록장치와 조종석의 음성기록장치 블랙박스 두개를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10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케냐 수도 나이로비로 향하던 에티오피아항공의 여객기 한대가 이날 이륙후 얼마 안돼 추락해 승무원과 탑승객 157명이 전원 사망했으며 그중에는 중국인 8명도 있습니다.

아비 에티오피아 총리가 SNS에 사망자 가족에 대한 깊은 위로를 전했고 에티오피아의회는 11일을 전국 추모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에티오피아항공사는 추락 항공기와 동기종 여객기인 보잉 737 MAX8 기종의 운행을 잠정 중단했으며 재비행 시간은 통보를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에티오피아 항공은 아프리카국가항공사중에서 운영 수익이 좋은 항공사의 하나이며 최근 몇년 동안 빠른 속도로 발전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