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트럼프 대통령 개방 자세로 제3차 조미 회담 대할 것

2019-03-11 09:37:38 CRI

존 볼턴 미국 대통령 국가 안전보장 보좌관은 10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3차 조미 회담에 관해 김정은 조선 최고 령도자에게 개방된 자세를 가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볼턴 보좌관은 이날 ABC방송의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과 김정은 위원장과의 사적인 관계에 "신심을 가진다"며 미국과 조선이 아직 양국 정상의 제3차 회담을 기획하지는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벌써 조선과의 접촉을 준비한다고 했습니다.

볼턴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과 합의 달성에 급급해 하지 않는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적합한 합의'를 달성하고자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은 최대한 조선의 동향을 이해하고 조선이 약속을 지킬지 여부를 검증할 것을 요구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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