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통신연락실장 사임, 2020년 트럼프 경선팀 합류

2019-03-09 10:39:02 CRI

미국 대통령 보좌관이며 백악관 통신연락실장인 빌 샤인이 고위급 고문의 신분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2020년 경선팀에 참여하기 위해 7일 저녁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샤인의 사직을 수용했다고 미 백악관이 8일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55살의 빌 샤인은 다년간 미국의 Fox TV에서 근무했고 2018년 7월에 트럼프 행정부에서 다섯번째로 백악관 통신연락실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2018년 미국의 중간선거 후 제프 세션스 법무부 장관과 제임스 마티스 국방부 장관, 졸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등 트럼프 행정부 여러 명의 관원들이 시작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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