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개도국 대표해 인권이사회 회의 대화협력 강화 호소

2019-03-08 10:07:47

3월 7일 제네바 주재 중국 유엔사무소와 스위스 기타 국제기구 대표인 유건화(兪建華) 대사는 제40회 유엔인권이사회회의에서 50여 개 개도국들을 대표해 연합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유건화 대사는 현재 세계적으로 단일주의, 보호주의, 포퓰리즘이 머리를 들고 있고 세계는 과거에 비해 더욱 다자주의가 필요하다면서 각 국이 손잡고 협력하여 인류가 공동으로 직면한 난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개도국들은 각 측과 함께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협력대화를 창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건화 대사는 개도국들은 인권사무 고등 판무관과 인권사무 고등 판무관 사무처가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엄수하고 각 국의 주권과 영토 완정을 준수함과 동시에 공정하고 객관적이며 건설적이고 비선택적인 방식을 견지하여 업무를 전개하며, 정치화와 이중 잣대를 반대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제40회 유엔인권이사회 회의는 지난 2월 25일에 제네바 만국궁에서 개막했습니다. 중국은 개도국들을 대표하여 글로벌 인권거버넌스와 국제인권사업발전과 관련해 유엔 인권사무 고등 판무관과 인권사무 고등판무관 사무처에 기대와 요구를 제출함으로써 광범위한 개도국들의 마음을 대변했고 개도국들의 열띤 반향을 자아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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