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미 관원의 '먼로주의' 발언은 라틴미주에 대한 무례

2019-03-05 18:42:32 CRI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4일 베네수엘라 문제에서 '먼로주의'를 추진할데 관한 미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의 발언은 라틴미주지역에 대한 무례라고 밝혔습니다.

볼턴 보좌관은 일전에 미국측이 연맹을 결성해 베네수엘라 정부를 무너뜨리려하고 있다며 "미국정부는 베네수엘라 문제에서 '먼로주의'를 실시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외교부 사이트는 4일 공고를 발표해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이날 카타르를 방문하는 기간 라틴미주국가가 볼턴의 상술한 발언에 대해 답복을 할 것이라고 러시아측은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먼로주의'는 1823년 당시 미국 대통령이였던 먼로가 라틴미주를 자국의 세력범위로 간주하고 강권정치를 실시할 것을 제출한 외교방침입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