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대통령, ' 중거리핵전력조약' 이행 잠시 중단 명령

2019-03-05 09:43:09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4일 '중거리핵전력조약'이행 잠시 중단 명령에 수표했습니다. 이 명령은 이날부로 발효합니다. 
크렘린 궁전 사이트는 미국이 '중거리핵전력조약'을 어긴데 대한 긴급대응조치로 푸틴 대통령이 관련명령에 수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푸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러시아 외무부는 미국에 관련통지를 보내게 됩니다. 
미국과 소련 지도자가 1987년에  '중거리핵전력조약'을 체결했습니다. 조약은 양국이 더는 사정거리가 500킬로미터에서 5500킬로미터 되는 지상발사 순항미사일과 탄두미사일 및 그 발사장치를 보유, 또는 생산, 실험발사하지 않는다고 규정했습니다. 
미 국무성은 2월1일 '중거리핵전력조약'의 의무 이행을 잠시 중단하며 조약 탈퇴 절차를 가동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푸틴 대통령도 이어 러시아는 '중거리핵전력조약'
의무의 이행을 잠시 중단하며 더는 '중거리핵전력조약'과 관련해 새로운 국제협상을 제안하지 않을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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