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장관, 이틀리브 비무장지대 협의 이행 터키에 촉구

2019-03-04 10:06:16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3일 테러범들의 발원지가 여전히 시리아 경내에 존재한다며 반드시 대 터러 행동을 계속 효과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한 동시에  이틀리브 비무장지대 군사협의를 이행할 것을 터키에 촉구했습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과격단체인  '삼 해방조직'이 현재 이 지역을 통제하고 있으며 민간인과 러시아군, 시리아군에 대해 도발적인 습격을 감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런 상황에서 러시측은 대 터러 행동을 반드시 계속 효과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현재의 중요한 임무는 터키측과 달성한 이틀리브 비무장지대 협의에 따라 테러범들의 확장을 방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리아 서북부에 자리한 이틀리브 주는 터키와의 접경지대로서 반대파 무장과 과격단체가 시리아 경내에서 통제하고 있는 가장 마지막 주요진지입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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