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캐나다가 집요하게 중국공민에 대한 소위 신병 인도 사법절차 가동에 강력 반대

2019-03-02 15:13:58

육강(陸慷)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일, 캐나측이 집요하게 중국공민 맹만주(孟晩舟)에 대한 소위 신병 인도 사법절차를 가동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캐나다측이 집요하게 중국공민 맹만주(孟晩舟) 여사에 대한 소위 신병 인도절차를 가동하고 있는것에 강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명하며 아울러 엄정한 교섭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맹만주 사건과 관련된 중국측의 입장은 명확하고 확고하다며 미국과 캐나다가 양국의 인도조약을 남용해 중국공민에 대해 제멋대로 강제조치를 취하는 것은 중국공민의 합법적인 권리를 엄중히 침범한 것이며 이는 엄중한 정치 사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우리들은 다시한번 미국측이 즉각 맹만주 여사에 대한 체포령과 인도요구를 철회할 것을 촉구하며 캐나다측이 즉각 맹만주 여사를 석방하고 그가 안전하게 중국으로 돌아오게 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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