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문제 관련 미-러 결의안 초안 안보리에서 모두 부결

2019-03-02 11:44:08 CRI

유엔안보리는 28일 미국과 러시아가 베네수엘라 문제와 관련해 올린 결의안 초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2부 모두 부결됐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최근에 정치적 궁지에 몰렸습니다. 의회를 장악하고 있는 반대파들이 대통령 선거를 다시 치를 것을 요구했으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가 이를 거부했습니다.

한편 후안 과이도 의회 의장이 1월 23일 '임시 대통령'을 자임해 미국과 일부 라틴아메리카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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