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조미수뇌자 생산적 대화 계속 이어나가기로 합의

2019-03-01 11:15:34 CRI

조선중앙통신이 3월1일 김정은 조선 최고 령도자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월28일 하노이에서 회담하면서 앞으로 하노이 수뇌회담에서 논의된 문제해결을 위한 생산적인 대화를 계속 이어나가고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미수뇌자는 상봉과 회담은 서로에 대한 존중과 신뢰를 더욱 두터이 하고 두나라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도약시킬수 있는 중요한 계기로 되었다고 평가했으며 조선반도 비핵화와 조미관계의 획기적 발전을 위하여 앞으로도 긴밀히 연계해 나가며 하노이 수뇌회담에서 논의된 문제해결을 위한 생산적인 대화들을 계속 이어나가기로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

또한 회담에서 두 수뇌자는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평화를 추동하며 완전한 비핵화를 위하여 쌍방이 기울인 노력과 주동적인 조치들이 서로의 신뢰를 도모하고 조미 두 나라사이에 수십여년간 지속되여 온 불신과 적대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전환해나가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는데 대하여 인식을 같이 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은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월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김정은 최고 령도자와 회담한후 "공군1호" 대통령 전용기로 미국에 돌아갔습니다. 사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전용기에서 수행기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아베신조 일본 총리와 전화통화를 하여 김정은 최고령도자와의 회담 상황을 설명했으며 미국은 조선과 계속 대화할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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