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파키스탄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

2019-02-26 10:22:16 CRI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5일 초청에 의해 샤 메흐무드 쿠레시 파키스탄 외무장관과 전화통화를 진행했습니다.

쿠레시 외무장관은 최근 인도령 카슈미르 지역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에 대한 파키스탄의 입장과 취한 관련 조치를 통보하고 파키스탄은 인도와 대화 및 협력을 진행해 사건 진상을 밝힐 성의와 결심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파키스탄은 반테러를 포함한 지역의 평화수호문제에 대한 입장에 변함이 없다며 각 국과 관련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쿠레시 외무장관의 통보에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파키스탄과 인도 양자가 대화를 통해 조속히 문제를 타당하게 해결함으로써 긴장정세가 악화되는 것을 피하고 반테러 협력을 추진하며 공동으로 남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 대해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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