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독일 중국 영화제 폐막

2019-02-26 10:20:48 CRI

5일간 진행된 제4회 독일 중국영화제가 현지시간으로 24일 저녁 독일 서부도시 프랭크퍼트에서 폐막했습니다.

이날 저녁 진행된 시상식 및 폐막식에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시나리오상, 최우수 남여주연상, 평심위원회 특별상, 조직위원회 특별상, 걸출기여상이 밝혀졌습니다.

그중 청년감독 왕려나(王麗娜)의 문예이야기 "첫 이별(第一次的離別)"이 이번 영화제의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중국 티베트족 여배우 니마송송(尼瑪頌宋)이 "아랍강색(阿拉姜色)"에서 뛰여난 표현력으로 최우수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우수 남우주연상은 "늙은 아주머니(老阿姨)"에서 인물을 생동하게 부각한 이설건(李雪乾)이 받았습니다.

최근 갈수록 많은 중국 영화가 세계로 진출해 세인들에게 중국을 알아가는 중요한 루트와 시각으로 되고 있습니다. 중국과 독일의 영화 협력도 갈수록 많아지고 있으며 양자 문화교류와 협력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연속 4회째 진행되는 중국 영화제는 이미 중국과 독일 영화영역협력의 중요한 플랫폼이 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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