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베네수엘라 4명 주지사에 대해 제재 시행

2019-02-26 09:29:38 CRI

미 재정부는 25일 베네수엘라 4개 주의 주지사에 대해 제재실시를 시행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미 재정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제재를 받은 4개 주의 주지사는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지지해 "인도주의원조" 물자가 베네수엘라에 진입하는 것을 저애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해당 규정에 따라 제재를 받은 대상은 미국 경내의 자산이 동결되며 미국 공민은 그와 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미국이 제공한 "인도주의원조"물자는 일전에 각기 베네수엘라 인국인 콜롬비아와 브라질 국경에 도착했으며 미국은 이 물자들을 베네수엘라로 수송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한편 베네수엘라 정부는 미국의 "인도주의원조"를 거부했으며 미국의 "원조"제공은 군사간섭을 위한 준비라고 비난하면서 베네수엘라에 대한 제재를 취소할 것을 미국에 요구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의회 의장인 과이도 반대파 지도자는 23일 콜롬비아와 브라질 국경으로부터 미국의 "인도주의원조"물자를 강압적으로 베네수엘라에 들여오려 시도했지만 베네수엘라 군부측이 지키고 있는 국경선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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