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와 아랍에미리트, 13년 폐쇄했던 해상항로 개통

2019-02-22 11:02:53 CRI

아이만 살리흐 이집트 홍해항구 관리국 국장은 21일, 이집트항구 포트 테위픽 항구와 아랍에미리트 지다항구간의 해상 항로를 다시 개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살리흐 국장은 성명에서 "살람98호" 여객선이 2006년에 홍해해역에서 침몰한 후 포트 테위픽 항구와 지다항구간의 해상 항로가 폐쇄되었다며 항로가 재차 개방되면 수천개의 일자리가 마련될 것이며 무역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지난 몇 년간 이집트와 아랍에미리트는 두 항구 사이의 해상항로를 재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습니다.

2006년 2월2일, 1400여명의 승객을 태운 이집트 여객선 "살람98호"가 홍해해역에서 고장나 침몰하면서 선박에 탔던 1000여명이 조난하고 385명이 부상했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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