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외무장관 “베·미 대화 공간 있다”

2019-02-18 11:27:07

호르헤 아레아사 베네수엘라 외무장관은 16일, 자신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임명한 베네수엘라 특사와 회담을 진행했으며 베네수엘라와 미국은 "대화할 공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레아사 장관은 회담은 미국측이 제안했으며 양자간에는 깊은 의견상이도 있고 공동의 관심사도 있다며 베네수엘라는 계속 미국측과 이런 대화를 진행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날, "인도주의 구원" 물자를 실은 미국 군용기가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 국경도시 쿠쿠타에 도착했습니다. 미국은 이 구조물자가 국경을 통해 베네수엘라에 들어가기를 바랐습니다. 이에 아레아사 장관은 이는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개입하기 위한 조건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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