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결지, “중거리 핵전력 조약” 복귀 미러에 희망

2019-02-17 16:09:37 CRI

현지시간으로 2월16일, 양결지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인 중앙외사업무사무실 주임은 뮌헨에서 개최된 제55회 안보회의에서 기조연설을 발표한 후 미국과 러시아가 "중거리 핵전력 조약(INF)"에서 탈퇴하거나 집행을 중지한다고 선언한 것과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글로벌전략안전을 수호해야 한다는 중국의 입장은 확고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이 일방적으로 "중거리 핵전력 조약"에서 탈퇴한다고 선언한후 심각한 후과를 초래한 것에 국제사회는 광범위하게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중거리 핵전력 조약"에 복귀하기를 미국과 러시아에 바란다며 중국은 "중거리 핵전력 조약"의 다자화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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