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결지 위원, 제55회뮌헨안보회의서 기조연설 발표

2019-02-17 15:44:21 CRI

현지시간으로 2월16일 중국공산당중앙정치국 위원인 양결지 중앙외사업무위원회 사무실 주임이 독일에서 제55회뮌헨안보회의에 참석해  '국제협력 창도, 다자주의 수호, 인류운명공동체 구축 추동'이란 제하의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현재 국제정세가 심각한 변혁기를 맞고 있고 불확정 요인이 한결 두드러지고 있다며 이런 정세에 비추어 습근평 주석은 다자주의가 평화수호와 발전촉진의 효과적인 경로이고 세계가 그 어느때보다도 다자주의를 수요함을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은 중국인민과 세계인민의 공동하고 근본적인 이익에서 출발해 상호존중, 공평정의, 협력상생의 신형 국제관계의 구축을 추동하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함으로써 항구적으로 평화롭고 보편적으로 안전하며 공동발전하고 개방포용하며 청정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할데 관한 중요한 이념을 제기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다자주의를 창도하고 실천하는 것은 세계 대다수국가의 공동의 선택이라며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국제협력은 시대의 흐름이고 다자주의는 인간세상의 정확한 길이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은 대세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국제협력과 다자주의 수호와 발전을 확고히 창도하며 국제질서가 보다 공정하고 합리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것을 주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이를 위해 중국은 첫째, 상호존중으로 동반자관계를 적극 구축하고 둘째, 보편적인 안전을 함께 수호하며 셋째, 협력생생으로 세계 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고 넷째, 개혁혁신으로 세계 관리를 한층 보완할 것을 주장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올해는 새 중국 창건 70돐이 되는 해라며 중국공산당의 영도하에 중국은 자국 국정에 맞고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확한 길로 걸어왔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현재 중국의 발전은 충분한 근성과 거대한 잠재력을 내재하고 있고 경제의 장기적인 호조세에 변함이 없다며 중국은 세계에 보다 많은 시장기회와 투자기회, 협력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일대일로' 구상은 중국이 국제협력을 추동하고 공동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제공한 국제공공제품으로서 인류운명공동체를 함께 구축하는 중요한 경로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구상은 세계각국에 기회를 마련하고 성과를 갖다주었다며 이는 전 인류의 공동이익에 부합한다고 표했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중국과 유럽 전면전략동반자관계 구축 15년간 양자간 '평화, 성장, 개혁, 문명'의 동반자 관계가 거족적인 발전을 이룩했다며 양자는 손잡고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다자주의를 확고히 수호하며 보다 번영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공동으로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뮌헨안보회의는 '국제협력 창도, 다자주의 수호'를 주제로 합니다.

100여개 국가의 수반과 정부 수뇌자, 장관급 관원 및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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