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장관, 21세기는 공동협력으로 위기를 해결해야 한다고

2019-02-17 15:39:44 CRI

러 외무장관, 21세기는 공동협력으로 위기를 해결해야 한다고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16일 뮌헨 안보회의에서 21세기는 식민시대와 냉전시대 사고보다는 공동협력으로 위기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전 세계가 지금 위험한 시기에 접어들었으며 낡은 위기가 심화되고 새로운 위기가 나타나고 있다고 하면서 일부 이슈 지역의 러시아 참여는 정세의 안정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또 지역 안보 의제를 논의할 때 러시아를 빼놓으면 지역 안정에 무익하다고 언급하면서 21세기는 식민시대와 냉전시대의 사유에서 벗어나 함께 손잡고 위기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러시아가 제시한 유라시아 경제연합과 중국의 '일대일로'제안은 모두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며 지역안보 안정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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