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결지, 제55회 뮌헨안보회의 기조연설 후 중미 관계 언급

2019-02-17 15:30:46 CRI

현지시간으로 2월16일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인 양결지 중앙외사업무위원회 사무실 주임이 제55회 뮌헨안보회의에서 기조연설 발표 후 중미관계와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율, 협력, 안정을 기반으로 한 중미관계를 함께 추진할데 대해 동의했다며 양국 수반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는 향후 한시기 중미관계 발전에 방향을 명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중미 경제무역관계에 존재하는 이견과 갈등에 대해 중국측은 협력의 방식으로 해결할 용의가 있지만 협력은 원칙을 기반으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에 중미 경제무역팀은 협상을 자주 가지고 중요한 단계성적인 진전을 거두었다며 양자의 공동노력을 통해 호혜윈윈의 협의를 도출할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중국정부는 인권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고도로 중요시 한다며 중국은 미국이 인권을 구실로 중국에 대해 근거없는 공격과 비난을 진행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정부는 국제규칙과 경영소재국 법률법규를 준수할 것을 자국 기업에 일관하게 요구해왔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화웨이회사는 장기간 유럽을 포함한 관련국 통신기술 발전에 적극적인 기여를 했으며 국제규칙과 소재국 법률법규를 엄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은 유럽나라들과 손잡고 제4차 산업혁명의 도전에 함께 맞서고 공동발전을 도모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중국과 주변국간 관계가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다며 중국은 모든 주변국의 최대의 무역동반자이자 인적왕래도 아주 긴밀하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남해연안국들과 역내 평화와 안정을 함께 수호하고 인도를 포함한 관련국들과 전면경제동반자관계협정을 공동으로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외부세력이 도발하지 않고 이중기준을 취하지 않는다면 아태지역은 무사평온하고 세계도 보다 안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또 중국은 조선반도 비핵화를 위해 진력하고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제2차 조미정상 회동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지하며 회담이 긍정적인 성과를 이룩할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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