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 女농구 등 도쿄올림픽 4개 종목 단일팀 합의

2019-02-16 16:10:45
r_1476385_2019021616092326708100.jpg r_1476385_20190216161035944200.jpg

조선과 한국이 단일팀을 구성해 도쿄올림픽 여자 농구 등 4개 종목에 출전하기로 합의했으며 그 전제는 한국과 조선이 여자농구와 여자하키, 조정, 유도 종목의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는 것이라고 국제올림픽위원회가 15일 밝혔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15일 스위스 로잔 본부에서 3자 실무회의를 열고 조선과 한국 대표와 함께 올림픽 관련 사항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림픽 대형 종목과 세부종목의 지도원칙을 준수하고 관련 출전권을 획득하는 것을 전제로 조선과 한국의 단일팀 종목으로 여자농구와 여자하키, 조정, 유도를 최종 합의했습니다.

아울러 조선과 한국은 2032년 하계올림픽을 공동으로 유치하겠다는 의향을 전달했고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이에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