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가주권수호 위한 베네수엘라 노력 지지

2019-02-16 15:30:15 CRI

전한데 의하면 베네수엘라 외교장관이 일전에 중국을 포함한 관련 국가들이 현재 마두로정부를 지지하는 단체를 구성하고 있고 앞으로 수일 내에 "베네수엘라인민들이 직면한 위험에 대한 외부의 인식"을 제고하는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베이징에서 마련된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베네수엘라 정부가 국가의 주권과 독립 및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을 시종 지지하고 있으며 각 측은 베네수엘라 여야가 헌법의 틀 내에서 평화적인 대화로 정치적 해결방법을 찾는 것을 지지할 것을 시종 호소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모든 국가들이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엄수하고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 것을 주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아시아 지역이 베네수엘라의 주요한 석유 수출 시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중국측의 지지를 비중있게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베네수엘라는 라틴미주에서 중국의 중요한 협력파트너이며 양측 기업들은 줄곧 평등호혜, 공동발전과 상업화 원칙에 따라 협력을 전개해 왔다고 언급하면서 중국측은 계속 베네수엘라 각 분야와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양국 인민들에게 더 많은 복지를 마련해 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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