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외무장관: 외부 압력으로의 문제해결은 무모한 짓

2019-02-13 11:19:48 CRI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이 12일, 무모하게 외부로부터 이란에 압력을 가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성공하지 못할것이라 지적했다고 이란 관영통신사인 이슬람공화국통신사가 이날 전했습니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이날 테헤란에서 이란 주재 각국 사절과 외국기구 대표들에게 정치적인 압력과 경제적인 압력은 이란에 영향을 주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고 이란국가안보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는 이란은 자급자족할수 있으며 이란정부에 대한 이란인민의 지지는 이란 국가안보의 근간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폴란드가 공동으로 13일과 14일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서 40여개 나라와 지역의 대표가 참가하는 중동문제 장관회의를 주최하여 주요 의제의 하나로 이란문제를 논의합니다.

2018년5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핵협정에서 탈퇴한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뒤 미국정부는 협정에 따라 중단했던 이란에 대한 제재를 재개했습니다. 그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번에 걸쳐 이란 핵협정을 비난하고 반드시 협상을 재개해야 한다면서 이란이 테러리즘을 지원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측은 이를 강력하게 거부하고 비난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