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조선 최고 영도자, 군대 건설 강화 요구

2019-02-09 14:47:16 CRI

2월 8일은 조선인민군 건군절입니다.

김정은 조선 최고 영도자가 8일 조선인민무력성에서 연설을 발표하고 조선인민군 건군 71주년을 축하함과 동시에 강군건설에 대한 요구를 제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전했습니다.

김정은 조선 최고 영도자는 인민무력성에서 인민군 장령들에 로동당의 유일적 영군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고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군대의 사상교육과 훈련사업을 중요시하여 혁명무장역량의 정예화를 추진할 것을 제출했습니다. 동시에 인민군이 국가 보위와 사회주의 건설의 이중 사명을 참답게 이행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을 지적했습니다.

지난해 1월 22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 결성일을 기념하여 2월 8일을 조선인민군 건군절로 정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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