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커 의장, 영국의 EU 탈퇴 문제와 관련해 협상 재개하지 않을것이라고 재 천명

2019-02-08 15:24:12 CRI

유럽연합집행위원회 융커 의장은 7일 브뤼셀에서 유럽연합은 영국과 "브렉시트" 관련 협상을 재개하지 않을것이지만 양자의 "미래관계 기본정치선언"중 양자의 미래관계와 관련된 내용을 수정할 용의는 있다고 표했습니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이날 브뤼셀에 도착해 "브렉시트" 협의 협상을 재개하기 위해 융커 의장, 투스크 유럽정상회의 상임 의장, 타자니 유럽의회 의장 등 과 면담했습니다.  


융커 의장은 메이 총리와 함께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브렉시트" 협의는 유럽연합과 영국이 서로 큰 양보를 한 배경에서 달성된것으로서 양자간의 신중하면서도  형평성을 감안한 타협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그 어떤 해결방안이든지 유럽의회와  영국을 제외한 유럽연합 27개 회원국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타자니 의장은 이날 유럽의회는 '브렉시트' 협상 수석대표인 바르니에가 일전에 영국측과 달성한 협의만 지지할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무협의 "브렉시트"는 유럽연합과 영국  모두에 재난성적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