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잠비크에서 중국 기업이 건설한 최대 기반시설 정식 통차

2019-02-07 15:51:23 CRI

중국육교(陸橋)공정유한회사가 건설한 모잠비크에서 중국의 최대 기반시설 프로젝트인 마푸토대교 및 연결선 프로젝트가 2018년 11월에 정식 통차했습니다. 


이 대교의 건설은 마푸토만 양안의 교통에 큰 편리를 제공해 모잠비크 남북을 관통하고 남아공을 연결하는 교통 주간도로의 중요한 구성부분이 되어 모잠비크의발전을 크게 추진하게 됩니다. 


2012년에 계약을 체결하고 2014년에 정식 착공해서 2018년에 정식통차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육교공정유한회사 근로자들은 음력설에도 조국에 돌아와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면서 신근한 땀방울을 이 땅에 뿌렸습니다.  


마푸토 만에 가로놓여 모잠비크 수도 마푸토시와 남부의 카템베지역을 연결하는 마푸토 대교는 총 길이가 3킬로미터에 달합니다. 


마푸토 대교 건설전에 마푸토만의 주요 교통도구는 페리였으며 자동차로 대안에 가려면 160킬로미터를 에돌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대교 건설후에는 자동차로 10분이면 대안에 도착할수 있습니다. 


대교 외에 중국 육교공정유한회사는 또 180킬로미터에 달하는 연결선을 건설해 모잠비크와 남아공 접경의 국경지역을 이어놓아 마푸톤에서 차로 남아공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기존의 4시간에서 1시간으로 단축했습니다. 


대교와 연결선 프로젝트 준공 후 모잠비크 남부지역 발전에 대한 추진역할이 이미 나타나고 있습니다. 도로 연선에 부동산과 상업 프로젝트가 일떠서고 있고 마푸토 주민들의 남부 황금각 관광도 활약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육교회사는 또한 현지 시정부와 협력해 남부에 현대화 발전지역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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