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표, 해상 다국가 조직적 범죄에 대한 네가지 주장 제기

2019-02-07 15:36:37 CRI

마조욱(馬朝旭) 유엔 주재 중국 상임대표가 5일 해상 다국가 조직적 범죄와 관련해 관련 국가의 자체 능력건설을 돕고 지역의 장기효과적 메커니즘을 구축하며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연선 국가에 대한 발전원조를 늘려야 한다는 등 네가지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마조욱 대표는 안보리 관련 회의에서 최근연간 국제사회의 연합행동으로 아덴만 해역의 해적습격사건이 뚜렷이 줄었지만 아프리카 서해안 기니만 해상 안전상황은 여전히 비교적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마조욱 대표는 연선국가의 주권을 존중하는 전제하에 관련 국가를 도와 자체능력 건설을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역 및 차지역 기구의 역할을 한층 더 발휘하고 지역의 장기 효과적인 메커니즘을 구축해야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조욱 대표는 중국은  아프리카연합과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 중부아프리카경제공동체, 기니만위원회 등 지역 및 차지역 기구가 해적타격 종합전략을 전면 시행하도록 지지하고 중부아프리카와 서부 아프리카 해사안전지역 중심 및 기니만 해상안전지역간 조율센터 건설을 지지할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조욱 대표는 또 자원을 동원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유엔 관련기구와 국제해사기구, 국제형사경찰기구 등은 연선 국가에 보다 많은 협조를 제공해야 하며 국제사회는 연선 국가의 경제사회발전계획에 결부해 구조수위를 높여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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