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안전부대 '이슬람국가' 잔여분자 16명 사살

2019-02-07 15:29:35 CRI

이라크 안전부대가 6일 살라딘 주와 키르쿠크 주에서 급진조직 '이슬람국가' 잔여무장 타격 행동을 시행하고 '이슬람국가'무장분자 16명을 사살했습니다.

이라크 연합행동지휘부는 이날 성명을 발표해 '이슬람국가'타격 국제연맹의 공습과 지지하에 살라딘 주 경찰측은 주도인 티크리트 북쪽으로 40킬로미터 상거한 '이슬람국가'무장분자 은닉 지하도에 대한 숙청을 진행해 무장분자 11명을 사살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키르쿠크 주 경찰 측 관원에 따르면 이라크 군측과 경찰측, 시아파 민병조직인 '하시드 알샤비'로 구성된 연합 행동역량이 키르쿠크 시에서 약 20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수색 행동을 펼쳐 '이슬람국가'무장분자 5명을 사살했습니다.

이라크가 2017년 12월 '이슬람국가'타격에서 역사적인 승리를 거뒀다고 발표했지만 아직도 일부 급진분자들이 편벽한 지역에 숨어 습격 발동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유엔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이라크와 시리아에 남아있는 '이슬람국가' 성원은 2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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