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인도로 통하는 해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동의

2019-02-06 15:06:32 CRI

비잔 남다르 잔가네 이란 석유부 장관이 5일 이란은 인도와 연결되는 해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을 동의할 계획이라고 표했다고 이란 타스님 통신사가 전했습니다.

이란 타스님 통신사는 잔가네 장관의 말을 인용해 이 파이프라인의 건설프로젝트는 러시아가 제출하고 이란이 환영을 표했다고 전했습니다.

잔가네 장관은 이 파이프라인은 오만해와 인도양 해저를 경유해 이란의 천연가스를 인도의 구자라트주에 수송할 계획이며 현재 러시아가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한편 러시아 매체는 바르마 러시아 주재 인도대사가 최근에 인도는 계획중에 있는 이란-파키스탄-인도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에 관심을 가진다고 표했으며 현재 여러 가지 가능성의 기술방안을 연구하고 있고 결정을 내린 후 러시아와 연락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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