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락춘절' 무형문화재 남아공서 선보여

2019-02-06 15:02:14 CRI

'환락춘절' 무형문화재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선보였다.

프리토리아 브루클린극장에서 개최된 '환락춘절' 무형문화재 전시행사에서 관중들은 연속 엄지를 치켜들며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남아프리카공화국주재 대사관이 중국 하남성 무형문화재팀의 남아공 방문기회를 빌어 개최한 이번 전시는 남아공 민중들에게 중국 전통문화와 중국 춘절풍속을 소개하고 보다 많은 남아공 및 아프리카 민중들이 중국과 전통문화에 보다 깊은 이해를 갖도록 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개봉의 목판 세화와 낙양의 모란화 등 중국 무형문화재 종목 7가지가 전시에 서 선보였다.

전시부스 앞에서 관중들은 흥미진진하게 무형문화재 전승인들의 현장 표현을 감상하고 현장 체험에도 나섰다.
 
이번 무형문화재 전시행사는 2월 4일부터 요하네스버그 과학박물관으로 옮겨 전시를 계속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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