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독일, 자유무역수호와 관련해 합의

2019-02-05 14:28:42

아베 신조 일본총리는 4일 수상관저에서 방문 간 메르켈 독일 총리와 회담했습니다.

양자는 협력해 자유무역을 수호하는 것과 관련해 합의를 보았습니다.

아베 신조 총리는 회담 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일본과 독일은 긴밀히 협력해 함께 자유롭고 개방적인 경제체계를 수호하고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일본과 유럽연합경제동반자협정이 발효한 후 최초로 일본을 공식 방문한 유럽 정상으로서 메르켈 총리는 아베신조 총리와 양국 경제관계를 한층 심화할데 대해 협상했으며 영국의 '브렉시트' 등 문제와 관련해서도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이외 쌍방은 협력해 6월로 예정된 주요20개국 오사카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추동할데 대해 합의했습니다.

일본과 유럽연합이 채택한 경제동반자협정이 2월 1일 정식 발효했습니다.

일본정부는 이 협정이 자국의 경제성장을 추동하고 무역보호주의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