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선정책 특별대표 곧 조선방문

2019-02-05 14:25:40

스티븐 미국 조선정책 특별 대표가 6일 제2차 조미정상회담 준비차로 조선평양을 방문하게 된다고 미 국무부가 4일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 방문 기간 비건은 조선의 조미담판 담당 관원과 회동하고 제2차 조미정상회담을 위해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또 양자는 계속 양국 정상이 지난해 싱가포르회담에서 한 약속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18년 6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가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갖고 공동성명을 채택해 '새로운 조미관계 수립' 및 '조선반도의 장기적인 안정과 평화메커니즘 구축'과 관련해 합의를 보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에 안전담보를 약속했고 김정은 최고령도자는 '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실현' 입장을 재천명했습니다.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가 4일 밝힌데 의하면 청와대 국가안보실 정의용 실장이 4일 오후 방문 간 비건 대표와 회동하고 미조 간 곧 있게 될 실무회담 등 의제와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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