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세계무역센터 중국홍 점등

2019-02-04 15:39:17

현지 시간으로 2월 3일 저녁, 뉴욕 원 월드트레이드센터가 '중국홍'을 점등하고 중국 음력 새해의 내림을 경축했습니다. 뉴욕 원 월드트레이드센터는 이번에 처음으로 채색등을 점등하는 방식으로 중국의 음력설을 경축했습니다.

이날 저녁 원 월드트레이드센터의 스파이어는 홍, 황, 녹 등 각색의 라이트쇼를 선보였으며 외벽 밑부분도 각 면마다 대면적의 홍색과 황색 등의 라이트쇼를 선보이면서 명절의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2월 3일부터 월드트레이드센터는 연속 3일 저녁 중국의 음력설을 위해 라이트쇼를 선보이게 됩니다. 이와함께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도 현지 시간으로 2월 4일부터 5일까지 홍, 황, 남을 주색으로 한 채색등을 점등하고 중국 음력석 내림을 경축했습니다.

뉴욕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는 현재 뉴욕 뿐만 아니라 전반 미국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며 서반구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기도 합니다.


번역/편집: 김호림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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