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터키, 이란 3개국 대통령, 3자회담 진행

2019-02-04 15:14:43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비서는 2월 3일 러시아와 터키, 이란 3개국 대통령이 14일 러시아 남부도시 소치에서 3자회담을 갖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이즈베스띠예"지는 이날 페스코프의 말을 인용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4일 소치에서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회담하고 이날 또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로하니 이란 대통령과 3자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때에 가서 3개국 대통령은 시리아 이들리브지역 정세와 미국이 시리아에서 철군하는 등 문제와 관련해 토론하게 된다고 러시아 언론은 전했습니다.

푸틴 대통령과 에르도안 대통령은 1월 23일 모스크바에서 회담을 갖고 시리아정세, 터키와 시리아 국경에 위치한 시리아측에 '안보구'를 개설하는 등 문제를 토의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최근 러시아에서 러시아, 터키, 이란 정상회담을 갖고 아스타나 진척을 추동하는데 합의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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