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재 중국인회교들, 習총서기의 단배식 연설 주목

2019-02-04 15:13:29

습근평 중공 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2월 3일 2019년 음력설 단배식에서 한 연설이 해외 주재 중국인 화교들의 열띤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이 마음 깊이 와 닿았다며 계속 조국 건설과 발전에 참여해 중화민족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기여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장기(蔣奇) 페트로차이나 인터내셔널 러시아 총괄 책임자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은 나아갈 방향을 명확히 제시해주었다며 자신들은 큰 고무를 받고 흥분되고 열의가 북돋는다고 말했습니다.

유납춘(劉臘春) 코스코 벨기에 총괄 책임자는 지난 몇년간 회사는 '일대일로'가 가져다준 기회를 실감했다며 새로운 한해 개혁개방의 선봉대가 되어 글로벌 바이어 및 협력파트너들과 함께 발전을 도모하고 계속 세계 각국 인민들과 함께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증사원(曾思源) 중국 제22진 평화유지군 사령관은 평화유지군인으로서 자신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내용을 지침으로 중국의 홍보대사 역할을 잘 발휘하고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명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외 영국 화교중국인 중국통일촉진회 상무부회장, 이탈리아 중국총상회 회장, 프랑스 화교중국인회 주석, 일본 화교중국인연합회 회장, 호주 수도지역 중국평화통일촉진회 회장 등도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을 높이 평가하면서 새로운 한해 중국이 더 나아질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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