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중국 음력설 맞아 점등식 진행

2019-02-02 14:49:42

현지 시간으로 2월 1일 오전, 뉴욕의 유명한 랜드마크 건물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2019년 중국 음력설을 경축하기 위해 점등식을 진행했습니다. 

뉴욕 주재 중국 총 영사관 황병(黃屛) 대사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총재 겸 수석 운영관인 존 캐슬러가 공동으로 점등식 스위치를 가동했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2월 4일과 5일 밤 채색등불을 밝혀 중국의 그믐날과 음력 초하루를 경축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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