俄 외교부: 군비제한 등 영역에서의 미국측 파괴성 행동을 견결히 반대한다고 표시

2019-02-02 10:12:11

러시아 외교부는 1일 러시아측은 미국측이 군비제한과 군축, 비확산 영역에서 파괴성 행동을 하는것을 견결히 반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러시아 외교부는 이날 발표한 공고에서 미국측이 "탄도미사일 요격 조약"에서 퇴출하고 국제사회가 "생화학무기 금지공약"을 강화하는것을 저지하며 또 이란핵문제 전면협의에서 퇴출하는 등 행위에 대해 러시아는 아주 큰 우려를 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는 러시아는 군비제한과 군축, 비확산 영역에서의 의무를 일관적으로, 무조건 이행해왔다고 하면서 미국이 러시아를 상대로 새로운 질책을 하는것은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공고는 러시아측이 추동하는 모든 관련 창의는 모두 현 국제법을 기초로 한것으로 모든 나라의 평등과 공동 안전을 확보하려는 취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고는 러시아측은 같은 목표를 추구하는 모든 국가와 밀접한 협조와 전면협력을 진행해 전략안정과 국제안전을 강화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는 1일 미국측은 2일부터 "중거리 핵전력 조약" 의무 이행을 정지하고 이 조약 퇴출 절차를 가동했다고 표시했습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러시아측이 장기간 "중거리 핵전력 조약"을 위반했기 때문에 미국은 상술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줄곧 "중거리 핵전력 조약"을 위반했다는 미국의 고소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과 소련 지도자는 1987년에 "소련과 미국간 중거리 및 중 단거리 미사일 제거 조약", 즉 "중거리 핵전력 조약"을 체결했습니다. 조약에서 양국은 사거리가 500-5500 킬로미터에 달하는 지상 미사일과 탄도 미사일을 더이상 보유,생산 및 실험하지 않기로 규정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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