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중국방문공연 마치고 귀국한 조선친선예술단 회견

2019-02-01 15:20:26

조선중앙통신사가 2월 1일 보도한데 의하면 김정은 조선 최고 영도자가 1월 31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중국 방문 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조선친선예술단을 회견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예술단의 방문 공연이 원만하게 진행된데 대해 만족을 표하고 예술단 성원들이 조중친선을 공고히 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김정은 위원장은 조선친선예술단 중국 방문 공연에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예술단 성원들이 중국 당과 인민에 대한 조선 당과 인민의 뜨거운 진심과 성의가 깃들어 있는 공연을 훌륭히 진행했다며 올해 조중 문화 교류의 시작을 정채롭게 장식했고 풍성한 공연 성과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신시대 요구에 순응해 조중친선을 승격, 발전시키려는 의도를 실현했다고 표했습니다.

중공중앙 대외연락부의 요청에 의해 조선로동당 중앙정치국 위원, 부위원장이며 국제부 부장인 리수용이 인솔한 조선친선예술단이 1월 23일부터 중국에 대한 방문 공연을 진행습니다.

번역/편집: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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