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주재 중국 총영사관 2019년 춘절초대회 개최

2019-01-30 09:33:06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주재 중국 총영사관이 28일 중국의 음력 춘절을 맞이하는 초대회를 열었습니다.

조려영(趙麗瑩) 총영사와 알렉산드리아주 비서장 아흐메드 바스요니 소장, 현지 각계 우호인사, 중국인과 화교, 유학생 대표들이 행사에 참석해 중국의 춘절을 경축했습니다.

초대회에서 조려영 총영사는 2018년 중국이 걸어온 길과 거둔 성과를 회고하고 2019년 나아갈 길을 밝혔으며 중국과 이집트 관계의 거족적인 발전을 위해 기여한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총영사관이 할 일들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아흐메드 바스요니 서기장은 중국인민에게 춘절 축복을 전하면서 알렉산드리아와 중국 관계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이집트와 중국이 계속 우호협력을 돈독히 하고 민심의 소통을 보강할 것을 희망했습니다.

초대회와 함께 중국개혁개방 40주년 사진전과 중국전통문화전이 개최됐습니다.

사진전은 개혁개방 40년 동안 중국이 거둔 발전성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줬으며 전통문화전에서는 서예와 다도, 종이오리기, 물만두 빚기 등을 보여줬습니다. 그외 알렉산드리아 대학교 중문학부 학생들의 합창 "즐거운 중국 설"은 행사에 즐거운 명절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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