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 일중 관계 발전 추동 희망

2019-01-28 19:17:19 CRI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8일 국회 참의원과 중의원 양원 전체회의에서 시정연설을 발표하고 고령화 등 일련의 도전속에서 새시대를 개척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일중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제198회 정례국회가 이날 개막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현재 일중관계는 정상적인 궤도에로 돌아왔다면서 양국 지도자간 상호 왕래를 계속 밀접히 하고 양국 여러 영역의 교류와 발전을 깊이하며 양국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일러 영토문제와 양국 평화조약담판을 추동하고 조선문제와 관련해 미국, 한국 등 국제사회와 밀접히 협력할 것이라고 하면서 조선 지도자와 직접적인 회담을 진행할수 있길 기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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