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광산 폐기물 저장댐 사고로 사망자 30명 이상으로

2019-01-27 15:19:31 CRI

25일 발생한 미나스 제라이스주의 한 철광산 폐기물 저장댐 붕괴사고로 인한 사망자수가 이미 34명에 달한다고 브라질 소방부문이 26일 저녁 통보했습니다.

붕괴가 발생한 지점은 브라질 베일사의 현지 철광산 폐기물 저장 댐입니다. 댐에는 약 1230만입방미터의 폐기물이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댐이 붕괴된 후 대량의 진흙탕과 폐기물이 베일사가 있는 브루마디뉴 지역의 본부 그리고 부근의 일부 마을에 흘러들었으며 연도에 적지 않은 건축물과 민가를 파괴했습니다.

브라질 연방정부와 미나스 제라이스주 정부는 사고 발생 후 즉각 위기대처위원회를 긴급 성립하고 부동한 부문의 수백명 구조인원을 구조에 투입했습니다. 소방부문은 수색작업이 몇주동안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통보에 따르면 현재 적어도 189명이 곤경에서 벗어났지만 아직도 299명이 실종상태입니다. 베일사측은 265명의 직원이 지금까지 행방불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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