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삭스, 2019년 세계경제성장 약간 주춤 예측

2019-01-27 15:07:51 CRI

골드만 삭스 개인재부관리책략팀 아시아지역 왕승조(王勝祖) 합동총괄은 일전에 2019년 미국을 망라한 대부분 나라와 지역의 경제활동이 얼마간 완만해질 것이며 세계 경제증속이 그 전 2년간의 3.2%보다 약간 낮은 3.0%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왕승조 총괄은 25일 한 소형 언론미팅에서 현재 대부분 선진 경제체가 여전히 잠재적인 증속보다 높은 경제성장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경제 쇠퇴 리스크가 15%에서 20%대의 비교적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대형 경제체에 있어서 경제증속이 얼마간 주춤해진다면 경제과열을 피면할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왕승조 총괄은 선행지표에 따르면 미국의 경제증속이 완만해질 것이며 2019년 미국의 경제증속은 2018년의 2.9%보다 낮은 2.5%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유로구의 올해 경제증속은 작년 1.9%보다 낮은 1.5%, 일본의 올해 경제증속은 작년 0.9%보다 조금 높은 1.1%로 예측하고 중국의 올해 경제증속은 6.2%로 합리한 구간에서 계속 운행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세계경제가 직면한 리스크와 관련해 왕승조 총괄은 주로 미국 국내정치관계의 긴장으로 초래된 시장파동성의 격화, 영국 "브렉시트"에 존재하는 불확실성, 일부 기타 지연적인 정치요인 등을 꼽았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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