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주재 중국 대사관 좌담회 소집

2019-01-26 16:37:43 CRI

벨기에 주재 중국 대사관이 25일 좌담회를 열고 '대만 동포에게 고하는 글' 발표 40주년 기념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을 학습했습니다. 벨기에 20여개 화교단체 책임자, 대만동포 대표, 중국자본기구의 책임자, 유학생 대표 등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벨기에 주재 중국 대사관 조충명(曺忠明) 대사는 좌담회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은 대만사업과 양안관계의 중대한 성과를 전면 회고하고 대만의 전도와 운명, 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내재적인 연계를 심각하게 밝혔으며 양안관계 발전과 조국의 필연적인 통일의 역사적 대세를 심각하게 밝혔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충명 대사는 또한 조국의 전적인 통일을 실현하는 것은 해내외 중화 아들딸의 공동한 염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 벨기에의 대만동포, 화교, 중국통일촉진회 책임자, 복건동향연합회 책임자, 중국인 청년연합회 책임자, 국제중식연합회 책임자, 유럽화교와 중국인 청년연합회 책임자 등이 선후로 발언했습니다.

그들은, 습근평 총서기가 연설에서 제기한 다섯가지 중대정책과 주장은 양안 관계 발전과 양안 인민의 복지에 방향을 밝혔다고 하면서 광범한 해외 교포들은 이를 단호히 옹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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